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감상후기 : 조커의 여운이 남은 영화(스포x)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감상후기 : 조커의 여운이 남은 영화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07/19 바로 어제 개봉하였습니다. 개봉전부터 스포일러성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는 소문에 저는 아침 11시 2회차에 평소 예약시기보다 빠르게 개봉날 예매를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점심이후 스포일러성 글들이 글들이 올라오고 있더군요;;

다시 영화예기로 돌아오면 전체적으로 전작인 비긴즈보다는 훌륭하지만 히스레저의 조커와 긴장감 넘치는 완벽한 시나리오구성을 보여준  다크나이트보다는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전작이 너무나 완벽하여 떨어져보일뿐이지 영화자체는 정말 재밌고 훌륭한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집으로 오면서 처음으로 "또 한번 보러가야겠다"고 생각할정도 시나리오 구성이 좋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스포일러때문에 자세하게 작성은 못하지만  3편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완결을 짓기 위하여  전체적으로 영화를 마무리하기 위한 흐름이라고 생각될정도로 전작들의 궁금함점들을 이번영화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30분부터 시작되는 액션장면은 정말 끝내줍니다. 또한 엔딩장면은 기존의 히어로물 영화가 보여주진 못한 감동적인 부분으로 눈물이 날정도로 슬펐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한스짐머가 작곡한 곡들로 영화의 분위기와 맞게 잘구성되어 있으며 영화감상뒤 ost만 들어도 좋을정도로 명곡들입니다.

다크나이트


평점
비긴즈 7.5/10
다크나이트 9.5/10
라이즈 8.0/10





요약.
1. 완성도 높은 영화 . 꼭 2번이상보자!!
2. 전작복습은 필수
3. 엔딩은 최고!
4. 캣우먼 최고!!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